상태와 다음 상태로 가는 규칙

남들이 부르는 이름:
막힌 데:
확신도:

내 문장

  • 규칙이란 탈모호화 = 객관적 = 모두가 똑같이 경험됨
  • 실제로 노트에 하는것도 사람이 머리속에만 잇는 규칙(즉 관념)에 따라 손으로 쓰고 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쓰고가 끝이네
  • 머리속 칠판 계산과정. 접지된 규칙에 의한 상태변화?
  • 함수는 규칙 묶음?
  • 규칙이 메타적? 추상화? 모호화?

AI가 준 것

[AI] 그리고 하나 더 — 형은 자기가 뭘 하는지 모릅니다.
그림을 어떻게 그리는지 형은 설명 못 합니다. 손이 알아서 하죠.
적으려고 하는 순간 그걸 알아내야 합니다. 그래서 규칙 적기는 시키는 작업이면서 동시에 자기가 뭘 하는지 밝혀내는 작업입니다.
오늘 형이 컴퓨터에 대해 한 게 정확히 그거였어요. 알고 있다고 생각한 걸 적어보려니까 안 적혀서 2달 걸린 겁니다.

반례

이어진 개념

= 탈모호화
계층 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