접지

남들이 부르는 이름:
막힌 데:
확신도:

내 문장

  • 언어게임에 갇히는 이유는 단어의 정의는 내 안에서 강하게 고정(접지)되어잇기때문에 정의가 느슨한곳을 평소의 단어로 설명할때 갇히는거다.
  • 예를들어 밖이란건 뭐냐. 경험밖에서 밖? 단어에 매몰..
  • 해결하는법은 다른 단어로 바꿔보자 한번
  • 막 하나로 하려는 나의 강박적 성향, 기분 그것도 접지된 언어로 설명하려는건가
  • 구분 규칙 누가 먼저냐는 말장난 언어게임? 동전 양면?
  • “무한과 연속을 볼 수 없음” 그럼 “수행”같은 추상적 단어는 볼 수 있나? “보다”라는 개념(시각)의 정의에 갇혀서 계속 갇히는것

AI가 준 것

[AI] 상황: 현실(자연)에는 ‘구분’도 없고 ‘규칙’도 없음. 그냥 통째로 덩어리진 현상만 존재함.
언어 플레이: 인간이 그 덩어리에 대고 “어? 이거 분류해 볼까?” 하고 말을 뱉는 순간, 언어게임이 시작됨.
결론: 언어게임이 시작되는 바로 그 순간에 ‘구분’이라는 카드와 ‘규칙’이라는 카드가 동시에 게임판 위에 세트로 등장하는 거임. 어느 게 먼저랄 것도 없음. 게임이 켜지면서 둘 다 동시에 렌더링된 거니까.

[AI] 유물론이 이기든 관념론이 이기든:
신경외과 의사는 똑같이 전극을 꽂아
마취과 의사는 똑같이 용량을 계산해
BCI 디코더는 똑같이 재보정을 해
아무도 일하는 방식을 바꾸지 않아. 실질적 차이를 하나도 못 만드는 대립이면, 그건 실재하는 대립이 아니라 언어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. 카르납은 이런 걸 아예 “사이비 문제”라고 불렀어.
해체하면 이렇게 돼
“물질이 먼저다” = 인과 설명에서 물리적 기술이 근본 층위다 → 작동함, 예측력 있음
“인식이 먼저다” = 정당화 순서에서 경험이 출발점이다 → 참, 반박 불가

반례

이어진 개념

= 접지
구분
규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