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리 속 시뮬레이션
내 문장
- 머리속 칠판 계산과정. 접지된 규칙에 의한 상태변화?
- 머리속 상상
- 레이어 2층
- 생각하고 행동하는거 <- 내가 통제못함. 외부 시뮬레이션
- 레이어 3층
- 머리속 작업대에서 시뮬레이션(접지 게임). 내 머릿속 내부 시뮬레이션
- 머리속작업대 시각장애인은?
-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한다 머리속에서
- 뇌안 신경세포를 분석
- 머리속 계산한다는 규칙은 코드로
- 그 계산하면서 뇌 활동은 컴터 하드웨어로?(물론 이것도 코드로? 계층 2) 풀면(이해하려는 접지욕구? 앵커욕구?) 도파민 나오고 행동에 박아넣는거?
- 앵커되어… 풀리면 도파민.. 이건 2층
AI가 준 것
[AI] 그리고 공책의 진짜 역할
칠판 확장이야.
머릿속 작업대는 대여섯 칸이 한계잖아. 공책은 무제한이고 안 사라져.
그래서 복잡한 걸 다룰 수 있게 돼. 종이 없이 미적분 못 하잖아.
3층을 밖에 놓으면 작업대가 커지는 효과
[AI] 3층 없이 의식 있는 상태
잠들기 직전 — 멍한데 뭔가는 느껴짐
음악에 빠져 있을 때 — 계산 안 하는데 경험은 있음
통증 — 아픈데 아무것도 안 굴리고 있음
멍때리기 — 의식은 켜져 있는데 작업대는 비어 있음
의식 있음. 3층 없음.
3층 있는데 의식 흐릿한 상태
자면서 문제 풀림 — 자고 일어나니 답이 나와 있음
운전 중 딴생각하다가 목적지 도착 — 경로 계산은 됐는데 기억이 없음
샤워하다 갑자기 해결 — 계속 굴러가고 있었는데 의식엔 없었음
계산은 됐는데 의식이 지켜본 게 아니야.
그래서 관계가 이래
3층 ⊂ 의식 정도야. 3층은 의식 안에서 일어나지만, 의식이 3층뿐인 건 아니야.
의식은 훨씬 넓어. 감각, 기분, 통증, 배경 느낌 전부. 3층은 그중 작업대 한 구석이야.
왜 비슷하게 느껴지냐
우리가 의식을 떠올릴 때 3층을 떠올려서야.
“의식이 뭐야?”라고 물으면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판단하는 걸 떠올리잖아. 근데 그건 의식의 눈에 띄는 부분일 뿐이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