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과밖의 연결. 공리,개념,의미
남들이 부르는 이름:
막힌 데:
확신도:
내 문장
- 왜 접지하는가? 라는 질문
- 접지. 현실이랑 잘 맞음
- 기준계(경험 합치화, 탈모호화, 접지 통일)
- 심리검사 프로그램.?
- 언어에 접지
- 문장 만들기도 규칙 규약 접지게임?
- 접지게임으로 공식을 계산한다. 결과는 그 이후 안다.
- 공식, 노하우, 규칙에 강하게 접지되어잇으면 그쪽으로 사고가 흘러가서 더 쉽나?
- 무엇이 보기 편한가(얼만큼 익숙하게 많이 접지되엇는가?)
- 레시피 보기
- 머리속에서 언어가 접지(내적독백)
- 실행
AI가 준 것
[AI] 핵심은 압축이 아니라 접지야
여기가 진짜 포인트인데 — 접혀 있기만 하면 소용없어. 안 펼쳐도 알아야 해.
player.jump()를 볼 때 매번 “이게 내부적으로 뭘 하지?” 하고 펼치면 압축한 의미가 없잖아. 그냥 점프. 바로 붙어야 해.
네가 말한 골목이랑 같아. 한국인은 안 떠올려도 알잖아. 추상화는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그 상태를 만들어주는 거야.
그래서 나쁜 추상화가 생기는 거고 — 이름이 뭘 하는지 안 알려주면 매번 펼쳐봐야 해. 압축은 됐는데 접지가 안 된 상태. 그게 오히려 더 나빠.
그리고 층으로 보면
추상화는 3층 규칙을 만드는 것 그 자체야.
여러 사례에서 공통 뽑음 → 압축
이름 붙임 → 기호화
다른 데도 씀 → 전이
남이 받아씀 → 독립
잘못 쓸 수 있음 → 규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