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리속 칠판 계산과정. 접지된 규칙에 의한 상태변화? 남들이 부르는 이름: 막힌 데: 확신도: 내 문장 계산 기계 그걸 자동으로 구현한게 컴터? 접지게임으로 공식을 계산한다. 결과는 그 이후 안다. 그럼 문장도 마찬가지인가 일단 계산 후 의미를 인지하고 아이디어? 쓰고 계산하고 고치고 햇는데 도형계산 사고 과정 그대로 옮겨놓음? 함수 컴퓨터를 내 하인이라 생각 반례 이어진 개념 = 계층 3 → 보편 튜링 머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