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(마음·의도)이 아니라 밖(형태·위치·구조)을 봐. 독심술의 반대야.
내 문장
- 남의 속을 읽으려 하지 마. 밖으로 드러난 것(형태·위치·구조·행동)만 봐.
- 1:1은 형태로, 소수는 위치로, 다수는 구조로 드러나.
- 게임이론은 계산이지 관찰이 아니야. 그건 밖이 아니라 가정된 안이거든.
막힌 데 · 확신도
- 구조가 선택을 강제와 같은 뿌리인지 확인 필요. 밖=구조를 본다 → 구조가 강제한다.
이 뼈대가 나타나는 곳
연구(인지):
↓ 관찰 ↓ 투사,밖,설명,표현 ↓ 객관적
↔ 경험,안,인식,의식 (반대극 = 안)
다른 분야 — 아직 안 쓴 것:
↓ 독심술 (왜 실패하나 · 인지)
↓ 채용 의도파악 (사업 · 말 말고 행동·구조로)
↓ 전이 (비저닝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