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안
이 페이지는 노트를 분석해서 만든 범례 초안이다. 내가 직접 쓴 글이 아니므로,
맞는지 확인하고 내 말로 고쳐 쓸 것. 다 고치면 이 박스는 지운다.
줄 다섯 가지
노트에 실제로 나타나는 줄의 형태는 다섯 가지다. 아래 예시는 전부 원본 메모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.
| 모양 | 실제 예 | 하는 일 |
|---|---|---|
명사 | 함수 · 동역학 · 엔트로피 | 아직 안 연 좌표. 여기 뭔가 있다는 표식만 |
A = B | 가장 메타 표현체계 = 자연어 | 둘을 하나로 붕괴시킴 |
A → B | 인식(안) -> 기록(밖) | 유도·파생. 방향이 있음 |
A ←→ B | 기계어 <----> 파이썬 자바 등 인간 | 양극 축. 사이 어딘가에 배치됨 |
...? | 시간은 근사치? | 열려 있음. 아직 답 없음 |
물음표로 끝나는 줄이 많다. 종결부호가 아예 없는 줄은 그보다 더 많다.
개념 사이의 선 세 가지
대문 그래프에서 선 모양이 관계의 종류를 나타낸다. 위의 = → ←→ 를 개념 사이에 적용한 것이다.
| 선 | 뜻 |
|---|---|
굵은 실선 = | 둘이 사실상 같은 것을 가리킨다 |
화살표 → | 이쪽에서 저쪽이 나온다 |
점선 ↔ | 한 축의 양 끝. 대비될 때만 의미가 산다 |
노트 한 장의 구조
(원본 정의 줄 — 있으면 그대로, 없으면 없음)
남들이 부르는 이름: ← 같은 것을 다루는 기존 문헌
막힌 데: ← 생각이 멈춘 지점. 다음 진입로
확신도: ← 이걸 어디까지 믿는지
## 내 문장
## AI가 준 것 ← 대화에서 나온 것은 따로 표시
## 반례 ← 이 정의가 안 맞는 경우
## 이어진 개념 ← 다른 개념과의 관계
반례는 반대말이 아니다. 이 정의가 깨지는 사례다.
예: 접지가 세면 오히려 언어게임에 갇힌다 — 접지가 좋다는 전제가 안 맞는 경우.
이어진 개념은 반례와 다르다. ↔ 로 이어진 것은 반대되는 개념이 아니라 한 축의 양 끝이다.
예: 메타 ↔ 최소원자 (제너럴리스트 / 스페셜리스트).
확신도는 닫지 않으면서 믿음의 정도를 표시하기 위한 칸이다.
이 노트들은 대부분 답이 아니라 물음이라서, 확신하는 것과 던져본 것이 겉으로는 구분되지 않는다.
낮음 / 보통 / 높음 정도로만 적는다.
남들이 부르는 이름 막힌 데 확신도 반례 네 칸은 아직 비어 있다.
원본
각 노트의 불릿은 다듬지 않은 원본 메모에서 옮긴 것이다. 오타와 비문도 그대로 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