캐릭터는 성격이 아니라 선택지의 모양이야.

내 문장

  • “그 사람은 원래 그런 사람”은 설명이 아니라 설명의 포기야.
  • 같은 사람도 선택지가 바뀌면 다르게 행동해. 그럼 변한 건 사람이 아니라 판이지.
  • 인물을 알려면 속마음이 아니라 그가 설 수 있는 자리의 수를 세.

반례

  • 선택지가 같은데 다르게 행동하는 둘. 이때 남는 차이가 성격일 수도 있어. 아직 미결.

이어진 개념

→ 선택지
↑ 구조가 선택을 강제
↑ 밖을 본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