돈은 물건이 아니라 장부(누가 얼마를 가졌는지에 대한 합의된 기록)야.
내 문장
- 금·지폐·계좌 잔액은 형태가 다를 뿐 전부 같은 일을 해. “이 사람 몫이 이만큼”을 기록하는 것.
- 그래서 진짜 질문은 “무엇이 돈이냐”가 아니라 “장부를 누가 쓰냐”야.
- 장부를 쥔 쪽이 권력을 쥐어. 고칠 수 있으니까.
반례
- 물건 자체가 쓸모 있는 경우(담배·쌀)는 기록이 아니라 물건으로도 작동해. 둘이 섞인 상태.
이어진 개념
↑ 구조가 선택을 강제
→ 선택지